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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원에게 추천하는 책시리즈 3

회사원에게 추천하는 책

회사원에게 추천하는 책시리즈 3 시리즈 도서입니다.
강제은퇴와 월급노예에 처한 직장인들의 실태, ‘있는 자와 없는 자’로 전국을 양분화한 대한민국 부동산에 얽힌 이야기를 김 부장, 송 과장, 정 대리, 권 사원 등의 생생한 캐릭터를 통해 적나라한 팩션 형태로 풀어낸 책이다.
1권에서는 김부장의 이야기를 토대로 이야기가 시작되며, 2권에서는 정대리와 권사원의 이야기가 전개되고, 3권에서는 송과장의 이야기가 실어졌습니다.

회사를 다니고 있다면, 혹은 회사생활을 했었다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요소들이 정말 많은 책으로 배역들의 회상해 볼 수 있는 책이기도하며, 내용의 주요 내용이 부동산에 얽힌 내용이라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누구라면 이 또한 공감할 수 있는 요소입니다.

책 한번 읽어볼까? 라고 생각하셨던 분이라면 쉽게 술술 읽혀지는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저 또한 간만에 너무 재미있게 읽은 책이라서 3권을 빠르게 읽을 수 있었고, 책의 문장 또한 술술 읽히게 끔 짧막 형식으로 나오기 때문에 가독성이 너무 좋았습니다.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이야기 조금 더 깊이 있게 들어가 보겠습니다.

주요 내용 및 대사

1권 김 부장 편

동갑내기 아내와 서울에서 자가로 살고 있으며 아들도 제법 커서 대학생이다. 연봉은 1억 정도 되며 실수령액은 650~700만 원 정도 된다. 가끔 보너스도 나온다. 주식도 1천만 원 정도 투자하고 있다. 10년째 하고 있지만 크게 재미를 보지는 못했다.

2권 정 대리, 권 사원 편

정 대리는 혹시라도 H 로고나 직물 시트가 보일까봐 차 안에서는 셀카를 찍지 않는다. 정 대리의 친구들은 동그라미 네 개 로고나, 삼각별 로고나, 파란색 흰색 피자 로고가 살짝 보이게 찍어서 인스타에 올린다. 정 대리도 하고 싶은데 지금 당장 할 수 없어서 안달이 나 있다. 한때 잘나가던 아반떼가 초라해 보인다. 정 대리는 외제차가 정말 갖고 싶다.

3권 송 과장 편

“차는 당연히 부채죠.” “그런데 저 차를 자산으로 바꿀 수도 있어.” “네? 어떻게요? 튜닝해서 더 비싸게 파나요?” “하하, 튜닝한 걸 신차보다 누가 비싸게 사나? 그건 아니고. 저 차를 렌트를 해서 거기서 수익을 발생시키면 자산이 되는 거지. 돈을 벌어주니까. 대신 저 차의 감가상각비보다 수익이 더 높아야겠지.” “그렇게도 될 수 있겠네요.” “내 말은 무조건 자산인 것도 없고, 무조건 부채인 것도 없단 얘기야. 소유한 것들을 어떻게 자산으로 만드느냐가 실력이란 거지.”

추천글

-너무너무 재미있다. 나는 단숨에 이 책을 읽었고, 작가의 필력에 진심으로 감탄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밖에 없는 이야기이다. 거기다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삶과 투자의 지혜까지 배울 수 있다. 남녀노소의 경계 없이 모두에게 추천할 만한데 특히 직장인에게 일독을 권한다. 후회 없을 것이다. – 우석(브라운스톤)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의 이야기에는 반응하지 않는다. 하지만 자신과 별 차이 없다고 생각하던 주변 사람의 집이 몇 억이 올랐다고 하면 그제야 자기 집값을 찾아보게 된다. 그래서 요즘 사람들이 더욱 부동산에 울고 웃게 된 것은 아닐까? 김 부장 이야기에는 그와 같은, 우리가 함께 공감하고 무릎을 칠 만한 소재와 스토리가 가득하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어디에도 없지만 어디에나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라 할 만하다. 김 부장, 송 과장, 정 대리, 권 사원은 바로 여러분일 수도 있고, 여러분 주위의 아는 사람일 수도 있다. 이들의 이야기는 과연 어떻게 될까? 그래서 더욱 두근거린다. 다음다음이 더욱 기대되는 이야기다. – 신사임당 (대한민국 대표 경제 유튜버)

-기운 날 일 없어도 기운 내야 하는 ‘어른’들에게 전해주는 뼈 때리는 위로. 극한의 현실적인 디테일, 페이지마다 웃음과 소름이 교차하는, 그래서 결국 나를 돌아보게 하는, 간만의 깊은 이입감. 드라마로 탄생한다니 캐릭터가 아닌 진짜 사람이 살아있는 드라마가 탄생할 것 같다. 생각만 해도 기대가 넘친다. – 류수영

송희구 (지은이)

대한민국의 평범한 직장인. 12년 차 과장이다. 매일 아침 4시 30분에 일어나 한 시간씩 글을 써서 온라인에 올린 것이 화제가 되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를 단행본으로 출판했고, 독자들의 요청과 응원에 힘입어 2권 ‘정 대리 · 권 사원 편’과 3권 ‘송 과장 편’을 출간했다. ‘김 부장 이야기’ 시리즈는 출판계를 넘어 방송계에까지 큰 화제를 몰고 와 현재 드라마와 웹툰으로 제작 중이다. ‘김 부장 이야기’ 드라마 대본 작업에 직접 참여함은 물론, 새로운 드라마도 집필하고 있다.
최근작 : <나의 돈 많은 고등학교 친구>,<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3 : 송 과장 편>,<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 : 정 대리.권 사원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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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정보를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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