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폭염대비 시민행동요령에서는 작은 실천으로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예방 할 수 있는 생활수칙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8월 갈수록 높아지는 기온으로 탈수, 탈진등으로 쓰러지는 사람들이 속출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건강하게 폭염을 예방할 수 있는 생활수칙과 온열질환 응급조치 및 재난, 사고 속보 실시간 알림과 무더위쉼터, 대비장소, 폭염행동요령까지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고 폭염에 대비 합시다.
폭염대비 건강수칙
여름철에는 기온, 폭염특보 등을 매일 확인하세요.
물 자주 마시기
– 갈증을 느끼지 않아도 규칙적으로 자주 물 마시기.
*신장 질환자는 의사와 상담 후 섭취

시원하게 지내기
– 샤워 자주 하기.
– 외출 시 햇볕 차단하기(양산, 모자 필수)
– 헐렁하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 입기. 적정온도 26~ 28도 유지

더운 시간대에는 휴식하기
– 가장 더운 시간대 (낮12시 ~ 오후5시)에는 휴식하기
– 갑자기 날씨가 더워질 경우, 건강상태를 살피며 활동강도 조절하기

폭염 특보시 행동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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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사고 속보 실시간 알림과 무더위쉼터, 대비장소, 폭염행동요령까지 원스톱서비스

일반 가정에서는
- 낮 12시~5시 사이 야외활동을 자제한다.
- 카페인이 들어간 음료, 주류를 피한다.
-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 노약자나 어린이를 홀로 남겨두지 않는다.
- 고령, 독거노인, 신체허약자, 환자 등을 남겨두고 장시간 외 출시 친인척, 이웃 등에 보호를 요청한다.
-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한다.
- 외출시 양산을 쓴다.
- 현기증, 메스꺼움, 두통 등 열사병초기 증세가 보일 경우에 는 그늘진 장소로 이동하여 시원한 음료를 마신다
직장에서는
- 스포츠 경기 등 외부행사를 자제한다.
- 점심시간 등을 이용 10~15분 정도의 낮잠을 청한다.
- 탄력시간 근무제 실시를 검토한다.
학교에서는
- 운동장 체육활동 및 현장학습 등 야외활동을 자제한다.
- 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 단축수업, 휴업 실시를 검토한다.
산업·건설현장에서는
- 경보 시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 낮시간 작업을 중단한다.
- 작업 중 휴식시간은 짧게 자주 가진다.
- 작업 중 15~20분 간격으로 시원한 물(염분)을 섭취한다.
- 자연환기가 될 수 있도록 창문이나 출입문을 열어두고 밀폐지역은 피한다.
- 발한 작용을 저해하는 밀착된 의복 착용은 피한다.
농가 축사에서는
- 창문을 개방하고 선풍기나 팬 등을 이용하여 지속적인 환기를 실시한다.
- 천장에 물 분무장치를 설치하여 복사열을 방지한다.
- 비닐하우스 차광시설, 수막시설 등을 설치한다.
온열환자 응급조치
증상 : 고열, 피부는 축축 (땀이 많이 남) 하거나 건조 (뜨거움), 빠른 맥박과 호흡, 두통, 피로감과 근육경
| 의식유무 있을때 | 의식유무 없을때 |
|---|---|
| 1. 시원한 장소로 이동한다. | 1. 119 구급대 요청한다. |
| 2. 옷을 헐렁하게 하고 몸을 시원하게 한다. | 2. 시원한 장소로 이동한다. |
| 3. 수분 섭취를 한다. | 3. 옷을 헐렁하게 하고 몸을 시원하게 한다. |
| 4. 증상이 개선되지 않을 경우 | 4. 병원으로 후송한다. |
| 5. 119 구급대 요청한다. | |
| 6. 병원으로 후송한다. |
건강한 여름나기 다시 한번 중요수칙
- 물을 자주 마시고!
- 휴식은 충분하게!
- 항상 시원하게!
- 매일 기온 확인하기!
- 모자 및 양산(우산) 챙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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