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피해지역 희망장터 상암광장 3일간 개최. 서울시가 2025년 6월, 산불 피해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한 특별한 직거래 장터를 마련합니다.
바로 **‘산불피해지역 희망장터’**인데요, 이번 행사는 단순한 농산물 판매를 넘어, 피해 지역의 회복을 돕고 지속적인 관심을 이어가기 위한 **‘착한 소비 캠페인’**입니다.
이번 희망장터는 MBC와 서울시 공동 주최, 롯데카드 후원으로 열리며, 경북·경남의 산불피해 7개 시군이 참여해 신선하고 정성 가득한 지역 특산물을 직접 선보입니다. 확인 후 참여해 보세요. 상암으로 고고~~
🔥 산불 피해 지역 농가에 희망을! 서울시의 착한 장터

2025년 들어 연이은 산불로 인해 경북·경남 지역 다수의 농가들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비닐하우스 소실, 밭작물 손실, 유통망 차단 등으로 심각한 경제적 피해를 입은 지역 농민들을 위해, 서울시가 지속 가능한 소비 연대를 실천하는 자리를 마련한 것입니다.
이번 희망장터에서는 피해 농가가 직접 생산한 계절 농산물, 가공식품, 특산품 등을 서울 시민에게 직접 판매합니다. 이를 통해 피해 농가는 실질적인 소득을 얻고, 소비자는 신뢰할 수 있는 생산자를 직접 만나는 기회를 얻게 됩니다.
🗓️ 행사 개요
| 항목 | 내용 |
|---|---|
| 행사명 | 2025 산불피해지역 희망장터 |
| 기간 | 2025년 6월 17일(월) ~ 6월 19일(수), 3일간 |
| 장소 | MBC 상암문화광장 (MBC 상암사옥 앞) |
| 주최/후원 | 주최: 서울시, MBC / 후원: 롯데카드 |
| 참여 시·군 | 경북: 안동시, 의성군, 영덕군, 영양군, 청송군 / 경남: 산청군, 하동군 |
| 참여 농가 수 | 총 55농가 (산불 피해 지역 45개 + 기부 참여 농가 10개) |
| 문의처 | 서울시 대외협력과 ☎ 02-2133-6660 |
🧺 어떤 농산물을 만날 수 있을까?
참여하는 지역은 각기 풍부한 농산물과 특산물을 자랑하는 곳들입니다.
각 지역 대표 상품들이 희망장터에 출품될 예정이며, 일부는 특별 할인이나 묶음 판매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예시 품목:
- 안동 마늘, 의성 흑마늘
- 청송 사과즙, 영양 고춧가루
- 산청 한방차, 하동 녹차
- 직접 담근 장류, 수제 건과일, 전통 장아찌 등
또한 행사 기간 중에는 일부 부스에서 시식 행사, 구매 이벤트, 현장 추첨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입니다.
🤝 함께하는 이유, 착한 소비의 가치
이번 장터는 단순한 ‘물건 사기’가 아니라, 누군가의 생계를 회복시키는 일에 직접 참여하는 것입니다.
코로나19와 산불 피해로 이중고를 겪는 농가에게는 한 번의 판매가 한 달의 생계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지를 유도하고, 농촌과 도시의 상생 모델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 어떻게 참여하면 될까?
- 행사 기간 중 누구나 무료 입장
- 행사장 위치: 서울 마포구 성암로 267, MBC 상암사옥 광장
- 지하철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9번 출구 도보 5분
- 현장 카드결제 및 제로페이, 지역상품권 결제 가능
💡 행사장에 방문하시면 참여 농가의 사연이 담긴 소개 패널도 만나볼 수 있으며, 현장 기부함을 통한 추가 후원도 가능합니다.
📝 마무리하며
서울시가 주최하고 MBC가 함께하는 **‘산불피해지역 희망장터’**는 소비가 곧 기부가 되는 착한 행사입니다.
2025년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단 3일,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누군가에게 큰 희망이 될 수 있습니다.
주변 지인들과 함께 방문해, 맛있는 농산물도 사고, 따뜻한 연대도 실천하는 현명한 소비자가 되어보세요.
✅6월 9일 신청가능한 통장 이건 무조건 가입해야해~~
